사회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제7구청장과 한인타운 활성화 방안 협의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03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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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거리 축제 등 한인타운지역 활성화 하는 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아르헨티나 윤찬식 대사대리가 대사관을 방문한 기제르모 뻬냐 7구청장을 면담하고, 한인타운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사대리와 뻬냐 구청장은 한인타운 활성화를 위하여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정부와 협력하여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역을 했던 플로레스 지역을 관광지로 개발하고, 이와 더불어 한인타운에서는 주말 거리 축제 등을 열어 한인타운지역을 활성화 하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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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르헨티나, 한인타운, 부에노스아이레스, 플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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