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효은 대사, 세네갈 공군 직장 어린이집 지원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02 1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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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세네갈간 유아교육 협력 강화 합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김효은 대사는 최근 세네갈 공군 직장 어립이집 개소식에 참석, 어린이들을 위한 학용품을 전달하고 한국과 세네갈간 유아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Birame Diop 세네갈 공군 참모총장은 김 대사의 관심에 큰 감사를 전하며, 세네갈도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1세부터 4세 아동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번 직장 어린이집 설치는 세네갈 공군이 군인들의 복지 향상을 선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Diop 참모총장은 한국과 세네갈간 공군 협력을 주도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서 개최된 항공우주산업전시회(ADEX)에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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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네갈, 어린이집, 유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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