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베트남 수교 25주년기념 해군순항훈련전단의 베트남 다낭시 입항행사 주관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0. 11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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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해군 순항훈련전단, 다낭시 최초 방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이혁 주 베트남 대사가 한-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하여 해군 순항훈련전단의 베트남 다낭시 입항행사 주관하였다.

 

이혁 대사는 해군 유공장병 5명에 대한 대사 표창 수여하고, 순항훈련전단 함정 및 화천함에 마련된 방산홍보전시관 견학하였으며, 저녁에는 순항훈련전단 장병 40명과 중부한인회 회장(이경철) 등 초청 만찬으로 장병 및 교민대표 격려했다.


대한민국해군 순항훈련전단의 베트남 방문은 1957년에 처음 방문한 이후 올해로 열두 번째이며, 다낭시는 최초 방문이다. 

 

한편,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은 전단장 해군 준장 양용모, 해군사관학교 4학년 138명 등 장병 630명과 구축함 강감찬함(DDH-Ⅱ, 5,500톤급), 군수지원함 화천함(AOE, 10,000톤급)으로 편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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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베트남, 해군순항훈련전단, 다낭, 입항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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