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몽골 대사관, 제1회 이태준 선생 기념 사생대회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0. 11 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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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암 이태준 선생, 몽골인들에게 봉사와 사랑의 의술을 베푼 의사이자 독립운동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몽골 대사관 청사 1층에서 100여년 전, 몽골인들에게 봉사와 사랑의 의술을 베푼 의사이자 독립운동가인 대암 이태준 선생을 기념하기 위한 제1회 이태준선생 기념 사생대회가 열렸다. 


대회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100여명의 몽골 초중고교 학생들과 함께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을 방문하여 선생의 업적을 살펴보고, ‘이태준 선생’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면서 한몽 우호의 상징인 이태준 선생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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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대암 이태준 선생, 독립운동가, 몽골, 사생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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