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상훈 대사, 파나마 하비에르 까리요 이민청장 면담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0. 10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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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남미 치안협력 세미나’ 및 파나마 이민정책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박상훈 주 파나마 대사가 하비에르 까리요(Javier Carrillo) 이민청장과 면담을 갖고 파나마 이민정책과 10월 중순 서울 개최예정인 ‘한-중남미 치안협력 세미나’ 등 상호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박 대사는 한국인 출입국 관련 이민청의 업무 협조에 감사를 전하고, 내년 중 한-중미 FTA가 발효되면 우리 기업의 진출이 늘어나면서 더 많은 한국인이 파나마를 방문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국인 출입국에 대한 까리요 청장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였다.


이에 까리요 청장은 파나마 정부의 이민정책을 설명하는 한편, 우리 외교부가 주최하는 ‘한-중남미 치안협력 세미나’ 참석 초청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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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나마, 치안협력, 세미나, 이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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