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리아 난민 인도지원 사업, 터키 앙카라 보건시설 착공식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0. 09 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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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내 시리아 난민 다수 거주 지역인 앙카라를 포함, 총 6개 도시에 보건시설 설립 예정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조윤수 주 터키 대사가 터키 앙카라 시 마막 구 보건시설 건립 예정 지역에서 열린 착공식에 참석했다. 


진행 중인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의 인도지원 사업으로, 터키내 시리아 난민 다수 거주 지역인 앙카라를 포함, 이즈미르, 콘야, 샨르우르파, 아다나, 메르신 총 6개 도시에 보건시설이 설립될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Prof.Dr. Eyip GUMUS 보건부 차관 및 대외국장, 마막 구청장 등 관련 기관 인사들과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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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터키, 시리아, 난민, 인도지원사업, 터키, 앙카라, 보건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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