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경화 외교부 장관, 추석 맞아 결혼이주여성 지원센터 방문
양지수 desk@wtimes.kr   |   2017. 10. 02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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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결혼이주여성들과 추석 인사말 나누며 송편 만들어

(Korean)

 


(사진=외교부)


최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 차원에서 양천구 소재『서울특별시립 신목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국제결혼으로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명절 선물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강 장관은 동남아, 중앙아 등지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과 추석 인사말을 나누면서 덕담을 건네고, 함께 우리 전통음식인 송편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외교부는 매년 2회 설날과 추석 계기에 아동·장애인·노인 등 8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나눔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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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강경화, 외교부장관, 추석, 결혼이주여성, 신목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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