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해안경비대 국제협력부장 면담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9. 27 10:09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국인 관련사건 발생시 신속 협조 요청 및 한국해경 재창립 공한전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의 윤종도 경찰영사가 아르헨티나 해안경비대 Fernando Santucci 국제협력부장을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윤종도 경찰영사는 지난 2017년 2월 리오네그로 주 푸에르토 데세아도 항에서 발생한 한국인 선원 故 백인식씨 실종사건 발생시 아르헨티나 해안경비대에서 3주간 최선을 다해 수색활동을 전개한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또한, 향후에도 대사관과 긴밀히 연락하며 한국인 관련 사건사고 발생시 신속한 협조를 당부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아르헨티나, 해안경비대, 한국해경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