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독일 대사관, Bad Harzburg시와 통일관련 서적 기증식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9. 25 1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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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Harzburg시, 구 동서독 국경도시로 분단과 통일의 역사 담고 있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독일 대사관이 구 동서독 국경도시였던 Bad Harzburg시와 통일관련 서적 기증식을 개최했다. 


Bad Harzburg 시는 인구 2만여명의 작은 휴양도시이지만 분단시기 니더작센(구 서독)과 작센 안할트(구 동독)의 경계도시였으며, 분단이후 갈라져서 서독 지역에 속하게 되는 등 분단과 통일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도시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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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독일, Bad Harzburg, 국경도시,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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