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엘살바도르 KOICA 동부건조지역 기후변화 대응사업 착수식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9. 18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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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 이번 사업 통해 모라산 및 산미구엘 지역 9개시에 수자원 인프라 구축, 가뭄지역 토양 및 산림 복구, 소규모 농가 및 공무원 역량강화 사업 등 실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이인호 주 엘살바도르 대사가 모라산주 디비사데로시에서 개최된 KOICA 동부건조지역 수계복원력 증대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사업(2017-2020/800만불착수식에 참석했다.

 

우리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모라산 및 산미구엘 지역 9개시에 수자원 인프라 구축가뭄지역 토양 및 산림 복구소규모 농가 및 공무원 역량강화 사업 등을 실시함으로써지역 주민들의 급박한 물부족 현상을 해결하는 한편중장기적으로 주민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착수식에는 Orestes Ortez 농림축산부 장관, Hugo Martinez 외교장관, Ruben Benitez 디비사데로 시장, WEP 관계자 및 지역주민 대표 9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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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엘살바도르, KOICA, 기후변화대응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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