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한결핵협회, 몽골 울란바타르 지역 결핵퇴치사업 연장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9. 14 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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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울란바타르에서 결핵 검진, 몽골 의료진 연수 및 최신 기자재 제공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대한결핵협회(회장 : 경만호)의 울란바타르 지역 결핵퇴치사업이 2018-19년간 2년 연장됐다.


앞서 대한결핵협회는 2015년부터 울란바타르에서 결핵 검진, 몽골 의료진 연수 및 최신 기자재 제공 등을 통해 결핵 퇴치를 위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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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대한결핵협회, 몽골, 울란바타르, 결핵퇴치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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