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경찰영사 연방경찰청 살인사건수사팀장 면담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7. 31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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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발생한 故 최명수씨 살인사건 수사 진행사항 및 수사 계획 청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의 윤종도 경찰영사가 아르헨티나 연방경찰청 살인사건수사팀을 방문하여 2014년 발생한 故 최명수씨 살인사건에 대한 수사 진행사항을 전달받으면서 향후 수사계획에 대해서도 청취했다.


Martin de Cristobal 살인사건수사팀장은 한국대사관이 최명수씨 살인사건 발생 직후부터 매분기마다 살인사건 수사팀을 방문하고, 2015년 살인사건수사팀 부 팀장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등 재외국민들의 피해사고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것에 대해 설명하며, 최명수씨 살인사건의 범인들에 대한 공판절차가 잘 마무리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윤종도 경찰영사는 연방경찰청이 2년에 걸친 끈질긴 수사로 범인 2명을 모두 검거한 것에 대해서 감사를 전하,고 현재 공판절차에서 판사가 요구하는 증인들의 소재파악에 더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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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르헨티나, 최명수씨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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