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문화진흥협회, 한문화외교사절단 제 23기 발대식 성료
김민주 minjuk@wtimes.kr   |   2017. 07. 26 21:58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Korean)


 

한문화외교사절단 23기 발대식




















7 24일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는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한문화외교사절단(단장 정사무엘) 23기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한문화외교사절단 23기는 무려 700명이 넘는 지원자 중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통과한 50여 명이 참가하였는데 12 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참가한 이들이라 행사에 임하는 태도가 진지했다. 그뿐만 아니라, 23기 합격자 중 2017년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참가자도 있어 화제가 되었다.

 

행사는 발대식과 더불어 단장의 국제 매너와 문화 외교 전반에 대한 의전 교육을 통해 처음 의전을 접하는 요원들에게 향후 활동에 꼭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였다.


한문화외교사절단 22기 정규요원



















지난 기수 정규요원 인증과 한문화외교사절단 10주년을 기념해 의전 교육과정 수료증도 함께 수여했다. 특히, 22기 정규요원 수는 이례적 기록을 보였다. 기존 임원진에 대한 공로장 수여, 23기 성적 우수요원 시상과 더불어 지난 기수 요원 중 신임 임원진 합격자 깜짝 발표도 이어졌다.

 

행사가 끝난 후, 23기 성적 우수요원과 기획부장으로 뽑힌 신임 임원진 각각 인터뷰를 진행했다.


23기 기획부 김찬유 요원은 수상에 기쁨을 표하며, 단장님의 의전 교육을 통해 생각지 못한 많은 매너와 대한민국 각 부처마다 의전 서열이 존재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테이블 매너와 차량에서 상급자 좌석의 위치에 대한 내용을 배움으로써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찬유 요원은 이런 기회를 제공한 한문화진흥협회에 감사를 표하며, 대한민국 문화를 빛낼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문화외교사절단 22기 신임 기획부장 이윤주 요원























신임 기획부장 22기 이윤주 요원은 지난 기수로 활동하면서 단체와 부서 간, 부원들 간의 소통이 좀 더 원활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는데, 깜짝 발표에 놀랐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 부장으로 뽑히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부장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원 시 약속한 소통하는 부장, 책임감 있는 부장, 따뜻한 부장의 모습을 선보이며 앞으로 기획부와 단체의 튼튼한 연결고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한문화외교사절단 23기 예비요원으로 선발된 이들은 향후 세계의상페스티벌, 지방자치단체 투어, 수교 행사 등에서 멋진 민간외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