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네덜란드서 이준열사 순국 110주년 추모식 열려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7. 26 0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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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 주 네덜란드 대사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이준열사기념관 주최로 네덜란드 헤이그시 소재 이준열사 묘적지에서 ‘이준열사 순국 110주년 추모식’이 열렸다. 


특히 이날 이윤영 주 네덜란드 대사가 참석, 추모사를 통해 이준 열사의 국가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되새기고,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 오늘날 한국의 국제정치적, 경제적 문제들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준열사는 우리나라 최초 검사이자 항일애국지사로 1907년 6월 헤이그에서 개최된 제 2회 만국평화회의에 고종의 밀령으로 헤이그에 특파됐으나, 일본 측 방해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고 순국하였다. 이후 1962년 이준열사에 대한민국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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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네덜란드, 이준열사,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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