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프랑스 대사관, ‘한불상호교류의 해’ 유공자에 대한 훈포장 수여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7. 24 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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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 성공적 개최 기여한 프랑스인 유공자 3인에 훈포장 수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프랑스 대사관에서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기여한 프랑스인 유공자 3인의 훈포장 수여식이 개최됐다.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 프랑스 측 조직위원장을 맡았던 앙리 루아레트(Henry LOYRETTE, 65루브르 박물관장 및 오르세 미술관장 등 역임)씨에게는 수교훈장 흥인장이 수여됐다.

 

또한,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의 후원회장으로서 프랑스 후원기업들의 메쎄나(Mécéna : 프랑스 기업들의 문화적 공익활동)였던 스테판 이스라엘(Stéphane ISRAEL, 46아리안 스페이스 최고경영자)와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활약했던 아네스 베나예르(Agnès BENAYER, 45TV5 Monde 홍보국장)씨에게는 각각 수교포장이 수여됐다.

 

앞서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된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는 1년 반에 걸쳐 양국에서 교차로 진행됐다. 기간 동안 500여개의 행사가 개최되고 양국 정상이 상호 교환방문하는 등 고위인사 간의 교류가 크게 활성화되면서양국 관계가 한 차원 더 높게 격상되는데 크게 기여하였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 기간 동안 한불 양국에서 총 8백만 여명이 행사에 참석하였으며프랑스 언론들은 총 1,000회에 걸쳐 관련 보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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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주프랑스대사관, 한불상호교류의 해, 훈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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