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카자흐스탄 영사업무 공동 기자회견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7. 20 11:19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카자흐 국민에 대한 한국 입국 거부 증가 방지 위한 한-카 영사업무 관련 공동 기자회견 개최

(Korean)

 


(사진=외교부)


최근 김대식 주 카자흐스탄 대사가 마디예프 카자흐 외교부 영사국장과 공동으로 카자흐 언론을 대상으로 카자흐 국민에 대한 한국 입국 거부 증가 방지를 위한 한-카 영사업무 관련 공동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김 대사는 카자흐 국민의 불법체류자 급증에 따라 한국 출입국 당국의 입국심사가 강화되었음을 설명하며입국 불허 주요 사례입국 심사에 도움이 되는 정보입국 불허자 감소를 위해 대사관과 한국 관계기관 및 업체들이 협의한 홍보활동 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한카 사증면제협정의 취지에 대한 오해로 협정을 악용한 카자흐 국민의 불법 취업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이를 대처하기 위해 양국이 취한 그간의 노력을 설명하고, 이번 기자회견을 카자흐 국민의 한국 입국 불허 관련 카자흐스탄 내 비판적 여론을 불식시키는 기회로 활용했다.


한편,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은 주알마티총영사관한국관광공사 알마티 지사한국보건산업진흥원 알마티 지사아시아나 항공 및 한국 여행사 등과 카자흐 국민의 한국 내 불법체류 및 한국 입국불허 감소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카자흐스탄, 영사업무, 기자회견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