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아프리카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 제 4차 총회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7. 17 2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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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장, 한국 수석대표로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세네갈 다카르 킹파드 호텔에서 한국과 세네갈을 비롯한 20개 아프리카 국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아프리카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KAFACI : Korea-Africa Food and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제4차 총회가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21개국 농업분야 고위급 정책담당자들이 모여, 아프리카의 식량안보,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협력 프로젝트도 합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규성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장이 한국 수석대표로 참석하였으며, 김효은 대사도 축사를 통해 한국과 아프리카 농업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총회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활동중인 6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소장단 회의도 개최하여,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한편 한국은 세네갈을 비롯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농업 발전을 위해, 기술지원, 품종개량, 전문가 파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과 세네갈은 KOPIA, KOICA, KAFACI 등을 통한 복합적 협력하에서 농업 기술발전과 농촌개발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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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프리카, 농업, 농촌진흥청, 한국기술, KAFA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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