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벨라루스 KOICA 연수생 연례 모임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7. 17 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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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벨 수교 25주년으로 다방면 교류가 확대되는 시점, 연수생들의 한-벨 우호협력 관계 증진 노력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벨라루스 샤브릐 레스토랑에서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KOICA 연수생 연례 모임이 개최됐다. 


이날 김용호 주 벨라루스 대사는 축사에서 각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연수생들은 한국의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는 한벨 수교 25주년이 되는 해로 그 어느때보다도 다방면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시점이며, 연수생들이 한벨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연례 모임 개최를 계기로 연수생들의 연대감과 적시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러시아 SNS(Vkontakte)에 동창회 홈페이지를 별도 개설했다. (https://vk.com/kors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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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벨라루스, KOICA,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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