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키르기즈공화국, 잘랄-아바드 주 온실 농업 세미나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7. 03 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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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후 대사, 자랄-아바다드 주지사와 면담 갖고 양국 간 협력방안 합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정병후 주 키르기즈공화국 대사가 키르기즈공화국 잘랄-아바드 주에서 개최된 ‘온실 농업 발전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후 대사는 축사를 전한 후 노오켄 마을의 온실 시설을 시찰하였으며, Satubaldiev Kyianbek 자랄-아바다드 주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 간 협력 방안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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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키르기즈공화국, 온실 농업,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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