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베트남 혁명신문의 날 92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6. 27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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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 수교 25주년 기념사업 등 주요 사업 소개 및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베트남 대사관은 베트남 혁명신문의 날 92주년을 맞이하여 최근 베트남 주요 언론기관 소속 기자 50명을 초청한 가운데 특별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이혁 대사는 지난 25년 간 한국과 베트남의 우호협력관계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고, 양국이 미래를 지향하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면서 양국 관계가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있어 언론사의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베 수교 25주년 기념사업 등 올해 하반기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11월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는 등 한국문화와 관광에 대한 베트남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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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베트남, 혁명신문의날,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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