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페인 말라가서 OSCE 청년 안보 컨퍼런스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6. 17 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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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권 대사, OSCE 청년 안보 컨퍼런스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박희권 주 스페인 대사가 최근 말라가(Mollina)에서 개최된 2017 OSCE 청년 안보 컨퍼런스(2017 OSCE Youth Conference)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최근 확대되는 국제안보 확보 및 극단적 폭력주의, 테러리즘 대응에 있어 OSCE 회원국 및 파트너국 청소년들의 참여 및 역할부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Lamberto Zannier OSCE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각 회원국 정부대표 및 청소년 대표 다수가 참했다.

박 대사는 OSCE 파트너국을 대표하여 발언권을 부여받아 “오늘날 청소년들은 고도로 발달된 ICT 사회에서 성장한 디지털 세대인만큼, 폭력적 극단주의 프로파간다에 많이 노출되어 있으며, 한국 정부는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다양한 종류의 청소년 보호 및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바, OSCE 파트너국으로서 OSCE와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확대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하며 많은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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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OSCE, 청년안보,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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