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호주 대사관, 호주 경찰과의 긴밀한 협조관계 유지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6. 0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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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하 대사, 호주연방경찰 협조에 감사 전하며 관심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호주연방경찰(AFP: Australian Federal Police) Andrew Colvin 청장이 호주언론회관(National Press Club of Australia)에서 열린 오찬 기조연설을 통해 호주의 테러대응치안정책 등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특히Colvin 청장은 테러난민사이버 범죄정치인 수사부패조직폭력배 문제경찰독립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연설회에는 우경하 주 호주 대사를 비롯하여 Mark Binskin 호주국방총장(Chief of the Australian Defence Force), George Brandis 법무장관(상원의원등도 참석했다.

 

우 대사는 연설후 Colvin 청장과 환담하며, 그간 AFP측의 협조(20168월 우대사-Colvin청장 면담, 11월 AFP 전문가의 안전교육 및 시설 점검 등)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호주에는 18만여명 우리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호주를 방문하는 한국관광객은 연간 28만여 명에 이르고 있다. 이에 주 호주 대사관 측은 우리 동포 안전보호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호주 경찰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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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호주, 호주경찰, 호주연방경찰, 한국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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