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쿠웨이트 한인 통합 및 화합의 밤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6. 02 0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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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철 주 쿠웨이트 대사, 새정부 출범 계기로 한인들간의 소통 배려 화합 강조

(Korean/English)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유연철 주 쿠웨이트 대사가 쿠웨이트 사하라 리조트 회의장에서 쿠웨이트 한상(쿠웨이트 거주 한인 상공인 모임)이 주최하는 ‘쿠웨이트 한인 통합 및 화합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연철 대사, 현봉철 한인회장, 정성희 한상 회장을 비롯하여 쿠웨이트 한인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유연철 대사는 축사를 통해 쿠웨이트 주요인사 및 외교가에 이번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보여준 한국의 성숙한 민주주의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소개하며, 새정부 출범을 계기로 쿠웨이트의 한인들이 소통과 배려를 통해 더욱 화합하여 한인사회가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주 쿠웨이트 대사관도 재외국민 권익 보호와 신장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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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쿠웨이트,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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