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캐나다 대사관, 한인 차세대 연방공무원 네트워킹 만찬 간담회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6. 01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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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정체성 유지와 상호 정보공유 및 멘토링, 네트워크 확대 자리 마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캐나다 대사관은 최근 오타와 지역 한인 연방공무원은 물론 한국근무 경험이 있는 공무원들을 함께 초청하여 한인차세대 연방공무원간 정보공유와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간담 및 만찬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외교부통계청환경부국립연구원국방부서비스 캐나다이민시민난민부 등 22개부처의 한인 공무원과 한국 근무경험이 있는 공무원대사관 직원 등 70여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은 전세계 7번째 20-50 클럽(인구 5천만이상일인당 국민소득 미불 2만불이상)국가이며캐나다의 7대 교역국이고캐나다는 아시아 국가중 최초로 한국과 한-캐 FTA를 체결하는 등 양국은 이상적인 통상파트너이자 정치적 동맹국임과 동시에 민주법치 등 동일 가치를 공유한 국가임을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안보경제기후청정에너지지속개발 등 양국간 협력분야가 많은 점을 들어 한-캐 양국간 협력이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계기로 70여명의 한인 및 한국근무 경험이 있는 캐나다 연방공무원대사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인 정체성 유지와 상호 정보공유 및 멘토링은 물론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이에 주 캐나다 대사관은 앞으로도 한인 차세대들의 전문직 진출과 성공양국간 협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네트워킹 행사를 지속 추진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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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캐나다, 한인, 연방공무원, 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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