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종연 주 아르헨티나 대사, 살타 주 방문 공공외교 및 기업지원 활동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5. 18 21:1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살타 카톨릭 대학교와 살타 상공회의소에서 북한사회 및 남북통일, 한-아르헨티나 관계에 관한 강연 펼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추종연 주 아르헨티나 대사가 이틀에 걸쳐 아르헨티나 북서지방 Salta주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추종연 대사는 살타 카톨릭 대학교와 살타 상공회의소에서 북한사회 및 남북통일 그리고 한-아르헨티나 관계에 관하여 강연을 갖는 한편, Juan Manuel Urtubey 주지사 등 지방정부 주요인사와 면담을 가졌다. 이어 산업시설인 FMC 리튬생산기업 Minera del Altiplano사, 붕소 생산기업 Borax Argentina사를 방문해 기업지원활동을 이어나갔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아르헨티나, 살타, 공공외교, 기업지원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