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위스 외교부 주최 외교단 초청행사에 이상규 대사 참석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5. 17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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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uthard 스위스 대통령 및 Burkhalter 외교장관, 베른주재 외교단(부부동반) 및 외교부 고위인사 등 200여 명 참석

(Korean/English)

 

(사진=더블유타임즈)

이상규 주 스위스 대사 내외가 최근 스위스 Valais주 Nater 소재 World Nature Forum에서 개최된 외교단 초청 연례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Leuthard 스위스 대통령(환경교통에너지장관 겸직), Burkhalter 외교장관, 베른주재 외교단(부부동반) 및 외교부 고위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Leuthard 대통령은 환영사를 통해 기후 변화는 느린 속도로 진행되므로 그 영향을 즉각 알아차리기 힘들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찰과 모니터, 그리고 과학적인 분석 등을 시행하면서 면밀하게 기후보호 정책을 추진해야 함을 강조하고 조만간 스위스도 파리협정을 비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World Nature Forum은 빙하 생성 및 변화과정, 산악지역 경제, 기후 변화가 알프스 지역의 농업 및 관광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하는 기관으로 2016.9 개관한 전시 및 회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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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위스, 외교부, 기후변화, 파리협정, World Nature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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