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네갈 중부지역 식수위생 개선사업 착공식 열려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5. 15 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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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정부,세네갈 중부지역에 식수시설 및 위생시설 설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세네갈 대사관의 김효은 대사는 최근 세네갈 말리꾼다시 (Thies 지역)에서 열린 세네갈 중부지역 식수위생 개선사업 착공식에 참석, 사업현장을 시찰하고 축사를 전했다.


코이카를 통하여 약 500만불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식수위생 개선사업은 대한민국 정부가 세네갈 중부지역 파틱, 카올락, 띠에스 주 내의 9개 마을에  관정개발, 급수탑 등 식수시설과 위생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세네갈 중부지역 식수위생 개선사업을 통해 약 10만 명의 주민이 건강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김효은 대사는 축사를 통해 2030년까지 ‘물과 위생의 이용가능성 및 지속가능한 관리 보장’ 문제는 유엔의 지속가능 발전 목표 중 하나임을 강조하며, 세네갈 중부 지방의 식수부족 문제는 지역 경제 및 사회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식수위생 개선사업 추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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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세네갈, 식수위생, 식수시설, 위생시설, 개선사업, 코이카, KO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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