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호주 제15대 한인회 출범, 캔버라 동포사회 발전 기원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5. 02 19:22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우경하 주 호주 대사, 새 한인회 출범 축하하며 캔버라 동포사회 발전 기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캔버라 제15대 한인회(회장박경하출범식이 캔버라 다문화 센터(Theo Notaras Multicultural Centre)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 우경하 주 호주 대사가 참석해 새 한인회 출범을 축하하고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캔버라 동포사회가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을 기원하였다.

 

아울러 우 대사는 우리 동포들이 모범적으로 생활하면서 호주 사회 각 분야에 다양하게 기여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참석한 동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캔버라 한인회 역대 회장(4대 이신준, 6대 김병권, 10대 정현재, 11대 김천주, 12대 조주용, 13대 이동우)등 동포지도자와 이슬기 캔버라주의원을 비롯하여 시드니멜번호바트골드코스트 등 전국 각지에서 많은 동포대표들이 참석하여 캔버라 한인회 새로운 출범을 축하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호주, 한인회, 캔버라, 동포사회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