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쿠웨이트 최초의 대한민국 병원 개원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4. 27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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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쿠웨이트간 보건의료사업의 일환, 쿠웨이트 내 한국의료 성공적 진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쿠웨이트 제1호 대한민국 병원인 안강 병원의 개원식이 열렸다.


쿠웨이트 최초의 대한민국 병원 안강 병원(근골격계 통증 치료 전문)은 한-쿠웨이트간 보건의료사업의 일환으로 공식적인 진료에 들어감으로써 쿠웨이트 내 한국의료가 성공적으로 진출하게 됐다.


안강 병원은 쿠웨이트 의료법인 Beverly Hills Medical Center와 협약을 통해 직접투자 방식으로 운영되는 100% 한국소유 병원이다. 공식 병원 명칭은 AhnKang Beverly Hills Medical Center이며, 쿠웨이트 시내 외국인 다수 거주지역인 Salmiya 지역의 해변가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Symphony Hotel 6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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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쿠웨이트, 한강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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