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순구 대사, 상부이집트 전력회사 방문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4. 24 1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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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이집트 전력생산회사, 한국의 두산중공업, 효성 등 기업과 활발한 협력관계 유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지난 19일 윤순구 주 이집트 대사가 Assiut주 소재 상부이집트 (Upper Egypt) 전력생산회사를 방문하여 Ibrahim El Shahat 사장을 면담하고 한국과의 협력 현황 청취 및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상부이집트 전력생산회사는 이집트 국영전력회사(EEHC)의 6개 자회사 중에 하나로서, 이집트 전체 전력생산 시설의 70%를 운영 중에 있는 큰 회사이며, 한국의 두산중공업, 효성 등 기업과 활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윤순구 대사는 우리 정부가 약 2백만불의 사업비로 투자하여 Assiut 공과대학 역량강화 사업을 지원 중에 있고, 민간 차원에서도 두산중공업이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활동의 일환으로서 Assiut 공과대학 교수들에 대한 방한 연수를 제공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향후 한-Assiut 주간 실질협력 관계가 더욱 공고하게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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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이집트, 전력회사, 두산중공업, 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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