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종철 주 볼리비아 대사, 한국환경평가연구원(KEI) 출장단 면담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4. 14 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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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측과 환경수자원부 간 지속적인 환경 협력 위한 지원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이종철 주 볼리비아 대사가 한국환경평가연구원(KEI) 권영한, 김태윤 연구위원, 박동균 볼리비아 환경수자원부 중장기자문단, 이강곤 자문단, 안재성 통역사 등 총 5명과 청사에서 면담을 가졌다.

 

KEI는 볼리비아의 폐기물 분야 관련 환경정책수요를 사전에 조사하고, 볼리비아를 국제환경평가 협력사업국으로 고려하여 볼리비아를 방문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내용을 이종철 대사에게 문의하고 사업내용을 공유했다.

 

이에 이종철 대사는 먼저 볼리비아 환경정책 일반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KEI측과 환경수자원부 간 지속적인 환경 협력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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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볼리비아, KEI, 한국환경평가연구원, 환경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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