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주 남아공 대사관, 2018 한반도 주제 학술 세미나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8. 08. 17 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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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관련 정책 및 전망, 한반도 평화 구축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남아공 대사관)

 

 

주 남아공 대사관이 최근 2018년도 한국문화주간(Korea Week) 행사의 일환으로 8.13(월) ‘한반도 비핵화: 진전 및 평화의 전망(“De-nuclearizing” the Korean Peninsula: Progress, and Prospects for Peace)’을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남아공국제문제연구소(South African Institute of International Affairs, SAIIA)와 공동 주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마상윤 외교부 외교전략기획관, 중국 Li Song 공사, 미국 Kris Fresonke 정무서기관, 일본 Yasuhisa Kitagawa 정무서기관이 패널로 참가하여 각 국의 한반도 관련 정책 및 전망 등을 발표했다. 또한 남아공 정부, 학계, 연구소, 외교단이 참여하여 한반도 평화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김민석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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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남아공, 한반도, 학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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