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캄보디아 오지마을 식수공사 완공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07. 11 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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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캄풍톰 지역에 식수공급 공사 마쳐

 

(Korean)

 


(사진=라이프오브더칠드런)

 

 

사단법인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이 2018년에 시작된 ‘바른우물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으로 7월 9일 캄보디아 캄풍톰 지역에 식수공급 공사를 마치고 완공식을 가졌다. 


‘바른우물 프로젝트’란 그간 저비용으로 난개발이 지속되었던 우물파기 사업의 폐단을 줄이고 실제 주민에게 식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후 관리와 안전하고 안정적인 물공급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날 완공식에는 500여명의 주민과 캄풍톰 지역의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바른우물 프로젝트’ 사업책임자와 봉사자가 참석했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 김정희 사업총괄 책임자는 “향후 저개발국의 식수 문제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결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어린이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며 지구촌 구석구석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유엔 아동권리협약 이행을 실천하고 국내외 어린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하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 국제교류 협력과의 허가와 외교부 소관으로 활동하는 국제구호 NGO이다.  

 

 

 

김설아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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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캄보디아, 오지마을 식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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