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경화 장관, 국제적십자사위원회(ICRC) 총재 면담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06. 07 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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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인도적 지원 정책과 한-ICRC간 협력 증진 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외교부)

 

 

 

 

강경화 장관은 한국을 방문 중인 피터 마우러(Peter Maurer) 국제적십자사위원회(ICRC : International Committee of Red Cross) 총재와 5일 면담을 갖고 우리나라의 인도적 지원 정책과 한-ICRC간 협력 증진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마우러 총재는 ICRC에 대한 한국의 인도적 지원이 지속 확대되어 왔다면서 사의를 표하고, 한국이 계속적인 기여 확대를 통해 향후 ICRC 공여지원국그룹(DSG: Donor Support Group)에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또한 한국 국민들의 ICRC 활동에 대한 참여 확대 방안을 함께 협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강 장관은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해 설명하고, 그간 ICRC가 평양사무소를 통해 북한에서 식수·의료 지원 등 인도적 활동을 전개해온 것을 평가하였다.

 

 

 

김설아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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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강경화, 외교부장관, 국제적십자사위원회, IC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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