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재남 대사, 몽골토요한글학교 방문
김민석 desk@wtimes.kr   |   2018. 05. 24 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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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과 한인사회의 지원으로 운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몽골 대사관)

 


 

최근 정재남 주 몽골 대사가 몽골토요한글학교(교장 김영옥)를 방문하여, 교원들과 학생들을 격려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정재남 대사는 우리 자녀들이 자랑스러운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한글공부를 열심히 해주도록 몽골토요한글학교에 당부하였다.

 

한편 지난 2004년부터 대사관에 등록된 몽골토요한글학교는 재외동포재단과 한인사회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재외동포 자녀들의 한인정체성 유지와 우리 문화 교육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김민석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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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몽골, 몽골토요한글학교, 한인,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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