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로코 재무부 장관 방한 기념 한복기증
전소영 syoung@wtimes.kr   |   2018. 02. 22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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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문화진흥협회) 왼쪽부터 조윤주 한복디자이너, 모로코 재무부 장관 부인, 모로코 재무부 장관, 차피크 라차디 주한 모로코 대사, 정재민 한문화진흥협회 회장


누레딘 벤수다 모로코 재무부 장관이 국제회담 및 경제협력 협의 등을 위하여 방한하였다.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와 조윤주 한복디자이너는 벤수다 장관 부부의 방한을 환영하고 양국간의 우호증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한복을 기증하였다.


즉석에서 한복을 입어 본 장관 부부는 한복의 아름다운 색상과 디자인에 감탄하며 착용감 또한 아주 편안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조윤주 디자이너는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에서 선정한 2018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로서 민간문화외교 및 한복의 세계화를 위하여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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