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라트비아 대통령 방한, 한문화진흥협회 한복기증
전소영 syoung@wtimes.kr   |   2018. 02. 22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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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문화진흥협회) 정재민 한문화진흥협회 회장(왼쪽).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오른쪽)



13일 주한라트비아 대사관(대사 페테리스 바이바르스)에서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 정재민 회장은 방한 중인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정재민 회장은 라트비아 대통령과 사절단 일행에게 우리 문화 한복에 대하여 소개를 하였으며, 대통령부부 방한 환영 및 양국간 우호증진을 위하여 한복을 기증하였다.

 

라트비아 대통령부부 및 사절단 일행은 다양한 한국문화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했으며, 특히 한복 선물에 대하여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문화진흥협회는 우리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민간문화외교 활동을 하는 단체이며, 이번 한복은 협회 산하 한복외교사절단 소속 윤보라 한복디자이너가 제작하였다.

 

 

(사진=한문화진흥협회) 왼쪽부터 정재민 한문화진흥협회 회장, 윤보라 한복디자이너,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 이베타 베요네 라트비아 영부인, 아르빌스 에세라덴스 라트비아 부총리겸 경제부 장관, 에드가스 린케빅스 라트비아 외교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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