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불가리아 현지교사대상 한국알리기 세미나 개최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01. 05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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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한식, 태권도, 영화, 종교)에 대한 총 8개 강좌 구성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불가리아 대사관)


주 불가리아 대사관이 최근 Olive City Hotel에서 불가리아 지리 및 사회과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알리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한식, 태권도, 영화, 종교)에 대한 총 8개 강좌로 구성되어 현지 교사들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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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불가리아, 한국알리기, 세미나,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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