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캐나다 대사관, 중견국 외교 및 MIKTA의 역할 관련 세미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26 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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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AI와 공동주관으로 중견국 외교 및 MIKTA의 역할 관련 세미나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캐나다 대사관)

 

 

주 캐나다 대사관이 최근 캐나다 오타와에서 CGAI와 공동주관으로 중견국 외교 및 MIKTA의 역할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를 통해 주 캐나다 대사관은 중견국으로서의 MIKTA 회원국 및 캐나다의 역할에 관해 논의하였다.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의 개회사와 Paul Thoppil 캐나다 외교부 아태 차관보의 축사를 시작으로, 제 1세션에서는 한-캐 중견국 활동 전략 및 양국 협력방안을 주제로 논의하였으며, 제 2세션에서는 新 국제질서에서의 중견국 역할을 주제로 논의가 진행되었다.

 

제 1세션에는 강선주 국립외교원 교수, Marius Grinius 전 캐나다 대사, Bill Sigler CGAI 펠로우, Fen Hampson 칼튼대 교수가 참여하였으며, 제2세션에는 캐나다 주재 MIKTA 회원국(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 공관장 및 차석이 참여하여 진행했다.

 

한편, MIKTA​는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오스트레일리아가 참여하는 국가협의체로 국제사회의 주요 이슈를 놓고 의견을 교환하는 비공식 협력체다. 특히 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등 핵심가치를 공유하며 국제사회의 공공이익 증대에 대한 기여 의지와 역량을 보유한 중격국들 간의 협력 매커니즘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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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캐나다, MIKTA,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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