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카타르 대사관, 2019년 제2차 해외건설 수주지원 협의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25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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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진출 우리기업인 20여명 등을 대상으로 협의회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카타르 대사관)

 

 

주 카타르 대사관이 김창모 대사 주재로 카타르 W호텔에서 현지 진출 우리기업인 20여명 등을 대상으로 2019년 제2차 해외건설 수주지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협의회에서는 김창모 대사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세계 LNG 시장 동향과 개정된 카타르 입찰법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우리나라 기업은 1976년 제철소 공사로 카타르에 최초 진출한 이래 2018년 기준으로 총 126건의 공사를 수주하였다. 우리 기업이 참여 중인 주요 프로젝트는 카타르 도하 메트로 레드라인 남부 구간 지하(GS건설), 도하 메트로 레드라인 건설(SK건설), 오비탈 고속도로 및 트럭 루트 신설 공사(대우건설), 루사일 고속도로 공사 패키지 1번, 국립박물관 신축공사(현대건설) 등이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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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카타르, 해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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