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윤여철 대사, 이집트 Sahar Nasr 투자국제협력부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24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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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계 대표단의 이집트 방문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집트 대사관)

 

 

윤여철 주 이집트 대사가 최근 Sahar Nasr 이집트 투자국제협력부 장관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윤 대사는 한-이집트 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하고 특히 오는 10월 한국의 경제계 대표단의 이집트 방문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지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였다. 아울러 우리 진출기업들의 투자 관련 애로사항에 대한 장관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집트는 한국과 1995년 4월에 수교하였으며 1970년 중반 이후 이집트의 문호개방정책으로 외교관계로 발전하여 1980년대 이후 실질협력 관계를 수립하였다. 이후 이중과세방지협정, 항공협정, 문화과학기술협력협정, 투자보장협정, 무역협정, 사증면제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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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집트,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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