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병욱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 GS글로벌 사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10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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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로젝트 발굴 등 사업 확대 희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조병욱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가 최근 리야드를 방문한 GS글로벌 김태형 사장을 면담하였다. 

 

GS글로벌은 사우디를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으로 보고 향후 신규 프로젝트 발굴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에 조 대사는 사우디 Vision 2030 및 네옴시티를 비롯한 Mega 프로젝트 등 사우디내 우리 기업 진출 여건을 설명하고, 양국간 경제협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한편, 지난 6월 ​GS그룹의 GS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기업 아람코와 에너지, 건설, 무역 등 다양분야에서 협력하는 포괄적 업무 혁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GS글로벌은 1988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지사를 통해 중동 지역에 철강 등의 산업 원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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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사우디아라비아, GS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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