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한은행 베트남 다낭지점 오픈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09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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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의 베트남 중부지역 진출 가속화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베트남 대사관)

 

 

최근 베트남 힐튼 다낭호텔 1층 대연회장에서 신한은​행 다낭지점 오픈식이 열렸다. 

 

오픈식에는 쩐 반 미엔(Tran Van Mien) 다낭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보 밍(Vo Minh) 중앙은행 다낭지점장, 박승림 베트남 중부 한인회장, 김범구 참사관 및 진옥동 신한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곧 있을 다낭 총영사관의 개관과 맞물려 여행객이 많은 다낭 등 중부지역에 첫 한국은행의 진출이라는 점에 남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이번 신한은행 다낭지점의 오픈으로 한국 기업의 베트남 중부지역 진출이 가속화됨과 동시에 환전, 대출 등과 관련한 지역 교민들의 생활불편 사항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한편, 신한은행은 다낭, 하노이, 하이퐁, 빈증 등 베트남 4개의 새로운 지점과 거래소를 출범했다. 특히 다낭 지점은 중부 해안도시에 개통되며 전국적인 네트워크 확장이라는 목표 달성과 함께 한국으로부터 더 많은 투자를 유치하고 베트남 기업 고객들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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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신한은행, 베트남,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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