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진규 주 불가리아 대사, 부르가스市 시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8. 08 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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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가리아 양국간 실질 경제협력과 투자 확대 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불가리아 대사관)


 

정진규 주 불가리아 대사가 최근 불가리아를 방문 중인 한-불 친선협회 김철수 회장, 장오환 부회장, 임정혁 부회장, 남상규 회원과 함께 Dimitar Nikolov 부르가스市 시장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한-불가리아 양국간 실질 경제협력과 투자 확대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한편, 부르가스는 불가리아 남동부 부르가스주의 주도로 불가리아의 최대 항구도시이다. 불가리아 독립후 수도 소피아로 통하는 철도가 완성되면서 불가리아-러시아 경제교류 요지로 발달하였다. 특히 새로운 항구도 건설되면서 수출입항으로서도 발전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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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불가리아, 부르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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