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허강일 대사, 방글라데시 총리 민간기업·투자 보좌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8. 06 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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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경제협력 및 투자 증진, 교류활성화 등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방글라데시 대사관)

 

 

허강일 주 방글라데시 대사가 최근 Mr. Salman Fazlur Rahman 방글라데시 총리 민간기업·투자 보좌관(장관급)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허강일 대사는 양국간 경제협력 및 투자 증진, 교류활성화 등 양국 총리회담 후속조치 사항에 대해 협의하였다. 

 

한편, 우리나라는 1980년대 중반부터 섬유업종을 중심으로 방글라데시에 진출하였다. 현재는 제조업 분야 및 수출가공공단 투자로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는 대방글라데시 수출에 있어서 수출용 원부자재에서 기계, 철강, 제지 등 산업용 자재로 공급 전환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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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방글라데시, 민간기업,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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