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장경욱 대사, 이라크 석유/에너지위원회 위원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17 10:41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이라크의 전력 및 에너지난 해소 위한 우리 기업 협력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라크 대사관)

 

 

장경욱 주 이라크 대사가 최근 이라크 의회 Haibat Al Halboosi 석유/에너지위원회 위원장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장경욱 대사는 이라크의 전력 및 에너지난 해소를 위한 우리 기업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한편, 이라크는 한국과 1981년 영사관계, 1989년 대사급 관계를 맺으며 남북 동시수교국이 되었다. 한국과는 1977년 3월 건설업체 중동 진출 이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걸프전쟁 발발로 업체 철수가 이루어졌으나 교류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이라크, 석유, 에너지, 에너지난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