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벨기에유럽연합 대사관, 2019년 상반기 벨기에 기업활동지원협의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01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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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들의 사업상 애로사항 및 공관 활동에 대한 건의사항 청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기에유럽연합 대사관)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이 최근 2019년 상반기 벨기에 기업활동지원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형진 대사는 벨기에 주재 우리 기업인들에게 △유럽의회.벨기에 선거 결과 △브렉시트 동향 △EU.벨기에 경제현황 및 전망 △한-EU 통상관계 등 EU 경제 주요 이슈를 설명하고, 기업인들의 사업상 애로사항 및 공관 활동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무역협회 브뤼셀지부에서 유럽 전역 차원의 한국기업 협의체인 ‘유럽한국기업연합회(KBA Europe)’의 주요 활동을 소개하였다.

 

한편, 유럽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비즈니스 애로사항 해소와 이익 대변을 위한 순수민간통상 압력단체다. 지난 2013년 11월 발족되었으며 우리나라 정책당국 및 EU기관을 대상으로 통상정책개선 건의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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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벨기에, 기업활동지원협의회, 유헙한국기업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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