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터키 대사관, 2019년 상반기 기업지원협의회 및 재외동포간담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26 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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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대내외 정세 및 경제 전망, 영사 관련 사항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터키 대사관)

 

 

최홍기 주 터키 대사가 최근 이스탄불에서 상반기 기업지원협의회와 재외동포 및 여행업계 간담회를 가졌다.

 

최홍기 대사는 작년 하반기에 이어 9개월 만에 개최된 이번 기업지원협의회에서 우리 기업인들 약 70여명과 함께 터키 대내외 정세 및 경제 전망영사 관련 사항 등을 논의하고기업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EU대표부에서 경제담당관이 참석하여 EU 경제 현황과 브렉시트 동향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또한 터키 한인회 등 재외동포 및 여행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여 재외국민 안전 및 권익 보호 증진 방안을 협의하고교민들의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하였다특히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고를 계기로 터키 방문 우리 여행객들이 안전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여행업계에서 안전 점검과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고여행 안전 제고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편, 한국과 터키는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인사들의 상호방문을 통해 더욱 가까워졌으며, 우리나라 건설협력단 방문, 터키 건설업체대표단 방한, 한-터경제공동위원회 등을 통해 경제협력 및 교역이 확대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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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터키, 기업지원협의회, 이스탄불,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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