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윤여철 대사, 이집트 전자금융 서비스 개선을 위한 KSP 최종보고회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14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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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의 정책 컨설팅의 내용이 구체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조치하겠다 전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집트 대사관)

 

 

윤여철 주 이집트 대사가 최근 이집트 중앙은행에서 개최된 2018/2019 이집트 전자금융 서비스 개선을 위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nowledge Sharing Program, KSP) 최종보고회에 참석하여 축사하였다.

 

윤여철 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이 KSP 프로그램을 통하여 이집트 정부의 ‘현금없는 사회 만들기(Cashless Society)’ 노력에 동참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KSP의 정책 컨설팅의 내용이 구체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사관에서도 후속조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가 착수한 이 2018/2019 KSP는 ‘이집트 전자금융 서비스 개선을 통한 금융 거래 활성화 방안’이라는 대주제를 설정하고, 세부과제로 △소액 결제 시스템 개선, △새로운 지급수단 및 시스템 개발, △지급 결제규정 및 가이드라인 개발, △전자인증시스템 개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한편, 한국개발연구원은 경제사회현상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국민의 이해 증진, 재정사업에 대한 공공투자관리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 관련사업 및 연구, 국제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을 수행하면서 국가경제정책 수립과 경제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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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집트, 전자금융, KSP, 한국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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