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안영집 주 싱가포르 대사,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성공적 인도 기념행사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05 12:09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싱가포르에서 활동 중인 우리 기업 Kinsale사 알선 통해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싱가포르 대사관)

 

 

안영집 주 싱가포르 대사가 최근 싱가포르 Sentek사가 주관하는 VLCC 인도 기념행사에 참석하였다. 

 

Sentek사가 인도받은 30만톤급의 신조 VLCC 2척은 싱가포르에서 활동 중인 우리 기업 Kinsale사의 알선을 통해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되었다.

이에 ​안영집 대사는 Pai Keng Pheng 대표이사 등 Sentek 고위 경영진에게 한국에서 건조된 신조 VLCC의 성공적 인수를 축하하며앞으로도 한국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협력관계를 늘려줄 것을 당부하였다. 

 

초대형원유운반선은 천연의 가공하지 않은 원유를 용기에 넣지 않은 상태로 직접 실을 수 있는 선박으로, 1970년대 말 중동전 발발로 수에즈운하가 폐쇄되고 미국 유럽 등으로 원유를 운반하는 유조선이 대형화되면서 출현하게 됐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싱가포르, 초대형원유운반선, VLCC, 현대삼호중공업
(0/250자)

총 의견수 0개